
유튜브 쇼츠, 인스타그램 릴스, 틱톡까지... 이제는 바야흐로 숏폼의 시대입니다.
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"편집이 너무 오래 걸려요", "자막 넣기가 귀찮아요"라는 고민을 가장 많이 하시죠.
특히 시청자의 80% 이상이 소리를 끄고 영상을 본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자막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.
오늘은 이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무료 영상 편집 툴, '캡컷(CapCut)'을 소개합니다.
100% 무료로 누리는 강력한 기능
유료 프로그램 못지않은 다양한 필터, 전환 효과, 배경음악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워터마크도 마지막 클립만 삭제하면 깔끔하게 제거되어 초보 유튜버에게 최적입니다.
쇼츠 제작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
9:16 세로 비율 설정이 매우 간편하며, 클릭 몇 번으로 요즘 유행하는
트렌디한 편집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템플릿이 무궁무진합니다.
'자동 자막 생성' - 편집 시간을 1/10로 단축
캡컷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. AI가 영상 속 음성을 인식해 자동으로 자막을 생성해 줍니다.
한국어 인식률이 매우 뛰어나 오타 수정만 살짝 해주면 끝납니다.
영상 불러오기: 캡컷 앱(또는 PC버전)을 실행하고 [새 프로젝트]를 눌러 편집할 영상을 가져옵니다.
텍스트 메뉴 선택: 하단 메뉴에서 텍스트 → 자동 캡션(Auto Captions)을 클릭합니다.
언어 설정: '한국어'를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AI가 음성을 분석합니다.
스타일 편집: 생성된 자막 중 하나만 선택해 글꼴, 색상, 애니메이션을 수정하세요.
'일괄 적용' 기능 덕분에 모든 자막이 한 번에 예쁘게 바뀝니다.
자막이 너무 길게 출력된다면 중간에 엔터를 쳐서 두 줄로 나누거나,
강조하고 싶은 단어만 색상을 다르게 해보세요.
시청 지속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!
장비가 없어서, 편집이 어려워서 망설이고 계셨나요?
캡컷은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고퀄리티 쇼츠를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.
복잡한 편집 공부 대신, 오늘 바로 캡컷을 설치하고 여러분의 첫 쇼츠를 만들어보세요.
자동 자막 기능 하나만 제대로 써도 여러분의 채널 성장은 이미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.